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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ndroid Study2009/06/19 11:28

1. 개발 툴 다운로드
   - 최신 Java SDK 설치 Java SE Development Kit 6u13 
   - 최신 Eclipse 설치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 최신 안드로이드 SDK 설치 Android 1.5 SDK, Release 1

2. 개발 환경 설정
   1) 설치
   - Java SDK 5 이상으로 설치 권장 (Java 버전 Check!!, java -version)
   - Eclipse는 원하는 위치에 압축을 풀어 바로 실행 가능
   - 안드로이드 SDK 역시 원하는 위치이나 이클립스의 설치 디렉토리와 비슷한 위치에 압축 해제
     . 안드로이드 SDK 의 PATH 경로를 추가해 주도록 하자!!(시스템-->고급-->환경변수-->경로 추가)
   
   2) 실행
   - Eclipse 실행
   - 이클립스에 안드로이드 개발환경 add-on 하기
     . 실행된 이클립스에서 Help - Software Updates - Available Software(탭) - Add Site 실행
     . Add Site에 해당 URL 입력하여 환경 도구 업데이트 실시 : http://dl-ssl.google.com/android/eclipse/     
     . OK 누르면 위 사이트 URL 밑으로 Developer Tools 가 생기며 전체를 체크후 Install 한다
     . 인스톨 완료 후 이클립스 재실행 하고 오류 발생이 되거나 오류 표시가 없더라도 하위 과정 실시
       * Windows - Preferences - Android 이동하여 SDK Location 에 "설치"된 안드로이드 SDK 위치를 지정함
  

여기까지 이상없으면 개발 환경 구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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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시작하기 - 개발환경 구축  (0) 2009/06/19
Posted by tworlds
세상으로2009/02/23 14:39

정보 기술사에 관한 정보를 금주 부터 서둘러 수집해야겠다.
한시라도 늦어지면 나만 손해아니겠나.

그래서 네이버의 정보 기술사 관련 카페를 찾다가 독학 방법에 관한 글이 있어서
퍼왔다.

1단계 : 정보습득단계
   . 정보처리기술사 관련 시험정보에 대해 인터넷, 한국산업인력공단, 학원, 주변 지인을 통해 자세히 숙지
   . 관련 Site
     - 지아이에스 www.gsion.com
     - 인포레버 www.infoever.co.kr/KWork/Homepage/main.aspx
     - 세리 기술사 포럼 www.serigisulsa.com
     - 라이지움(peim 과정) www.lyzeum.com
     - 한국 생산성 본부 http://www.kpc.or.kr/education/education_table01.asp?Cate_Code=50&cMenu=menu7


2단계 : 결심단계
   . 내가 과연 정보처리 기술사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판단
   . 아래 사항을 잘 고려해 볼것
     1) 장기간 공부 무지 많이 해야 함(1~2년, 하루 3~4시간 이상, 주말 온종일)
     2) 가족이 도와 줄 수 있는가?(기혼, 아내, 자녀...상당 기간 가장의무 소흘?)
     3) 회사의 업무가 공부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어야 한다.(업무 자체가 공부, 야근 많지 않음 베스트)
     4) 꼭 정보처리 기술사 자격이어야 ㅎ는지 생각해 보라. 더 나은 길이 나만의 길이 있다면 굳이 이길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5) 이렇게 열심히 한다해도 합격의 보장이 없다.


3단계 : 계획 수립의 단계
   . Go 하기로 결심했다면 구체적인 공부계획을 수립하도록 한다.
   . 그러면서 주변정리도 함께 한다.(가족, 친지, 친구, 회사동료/상사...)
   . 계획 수립시 고려사항
     1) 시험을 3번정도(1년반이란 기간이 소요됨) 보겠다고 생각하고 일정을 계획한다.
     2) 각 출제영역별 기본서를 정하고, 가능하다면 학원교재를 참조한다.
     3) 기출 5회분 정도는 반드시 반복 학습, 풀이연습이 필요하다.
     4) 모든 영역을 다 잘 할 수 없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5) 3년간의 출제경향(학원자료 참조)을 파악해서 영역별 시간안배를 해야한다.
     6) 전체영역을 한번 훑어 보는 계획과, 중요 TOPIC을 선별해서 정리하는 계획을 고려해야 한다.
     7) 가능하다면 혼자보다는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것이 좋다(공부의 지속성, 학습의 효율성) 


4단계 : 학습 및 훈련단계
   . 계획에 따라 학습을 실행한다.
   . 실제 기출문제를 정해서 실전연습삼아 풀이를 해본다.
   .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학원모의고사를 신청해서 보는 것도 방법이다.


5단계 : 실전 시험 및 약점분석, 고도화 단계
   . 실전시험에 응시한다.
   . 시험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원래 학습계획 대로 계속 공부해야 한다.
   . 실제 시험결과가 나오면(떨어졌겠죠?) 교시별 취약점 분석을 한다.
   . 학습계획에 취약점 보완계획을 추가하여 반영한다.
   . 취약영역에 대한 강화학습을 한다.


6단계 : 고수의 반열에 오른다. 합격한다.
   . 2회차 실전시험에 응시한다.
   . 이번에도 물론 떨어졌을 것이다. 그러니 결과 기다리지 말고 계속 공부하라.
   . 시험결과는 55점을 넘어야 한다. 결과가 55점 이상이라면 다음번 시험에 합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55점 이하라면 답안쓰는 테크닉에 대해서 점검을 받아야 한다.
   . 학원모의 고사에서 10~20등에 들어갈 수 있다면 이젠 당신도 고수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 3회차 실전시험에 응시해서 당당하게 합격하도록 한다.
   . 5단계가 잘 되지 않아서 6개월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 그래도 자신감 잃지 말고하게 꿋꿋하게
     전진해야 한다. 더이상 뒤로 물러설 곳이 없기 때문이다.
     뒤로 물러선다면 당신 발에 밟혀 상처입을 당신의 가족을 보게 될 것이다.


7단계 : 면접시험을 준비한다.
   . 이때는 그냥 돈 내고 학원에서 하는 시뮬레이션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 그리고 블루보드라고 하는 젊은 기술사모임에서 당신을 불러서 환영인사를 해주고,
     거기서 면접준비할 동료들을 소개해 줄 것이다.
   . 면접시험에서 당당하게 합격하면 이젠 고생 끝이다. 물론 기술사로서의
     삶은 고작 초보에 불과하지만 그래서 다가올 미래는 더 크고 깊은 것이 될 것이다.


흠 에구 받아 적고 카피하고 하는데도 힘들다.

독학의 길이 멀고도 멀다는걸 새삼 느끼게 해주는것 같다.
지금 위 단계로 보면 내가 있는단계는 2~3단계인가??

학교 다닐때 미리 준비 같이 해둘껄 하는 후회가 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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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orlds
세상으로2009/02/23 13:15

2009년도 기술사 회별 검정시행일정
회 별 필기시험원서접수 필기
시험
필기시험
합격(예정)자
발 표
응시자격 서류제출
및 필기시험 합격자결정
<방문제출>
면접시험 원서접수
<인터넷>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인터넷
제87회 2009.01.30 - 2009.02.05 2009.02.22 2009.04.06 2009.04.06 - 2009.04.15 2009.04.06 - 2009.04.09 2009.05.09 - 2009.05.21 2009.06.01
제88회 2009.04.24 - 2009.04.30 2009.05.24 2009.07.06 2009.07.06 - 2009.07.15 2009.07.06 - 2009.07.09 2009.08.01 - 2009.08.13 2009.08.24
제89회 2009.07.24 - 2009.07.30 2009.08.16 2009.10.06 2009.10.06 - 2009.10.15 2009.10.06 - 2009.10.09 2009.10.31 - 2009.11.12 2009.11.23
1. 원서접수시간은 원서접수 첫날 09:00부터 마지막 날 18:00까지 임.
2. 필기시험 합격예정자 및 최종합격자 발표시간은 해당 발표일 09:00임.
3. 회별마다 시행종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아래 회별 시행종목을 확인하시기바랍니다.
2009년도 기술사 회별 검정시행종목
【 】안은 직무분야
회 별 자 격 종 목
제87회 【기계】 용접기술사 ,기계제작기술사 ,차량기술사 ,산업기계설비기술사 ,공조냉동기계기술사 ,건설기계기술사

【금속】 금속재료기술사 ,표면처리기술사 ,금속가공기술사 ,비파괴검사기술사

【전기】 발송배전기술사 ,철도신호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통신】 정보통신기술사

【토목】 토질및기초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항만및해안기술사 ,도로및공항기술사 ,철도기술사 ,수자원개발기술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상하수도기술사 ,농어업토목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토목품질시험기술사

【건축】 건축구조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건축품질시험기술사 ,건축기계설비기술사

【섬유】 방사기술사

【광업자원】 자원관리기술사

【정보처리】 정보관리기술사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

【국토개발】 도시계획기술사 ,지적기술사 ,조경기술사 ,지질및지반기술사

【농림】 산림기술사 ,축산기술사 ,종자기술사

【해양】 해양기술사 ,수산양식기술사 ,어로기술사

【안전관리】 기계안전기술사 ,화공안전기술사 ,전기안전기술사 ,건설안전기술사 ,소방기술사 ,산업위생관리기술사 ,가스기술사

【환경】 대기관리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폐기물처리기술사 ,수질관리기술사

【산업응용】 포장기술사 ,식품기술사

【교통】 교통기술사

57 ≫ 종목

제88회 【기계】 금형기술사 ,기계공정설계기술사

【금속】 철야금기술사 ,비철야금기술사

【화공및세라믹】 화공기술사 ,세라믹기술사

【전기】 전기응용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전기철도기술사

【전자】 산업계측제어기술사 ,전자계산기기술사 ,전자응용기술사

【조선】 조선기술사

【토목】 토질및기초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농어업토목기술사 ,토목품질시험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상하수도기술사 ,항만및해안기술사 ,도로및공항기술사

【건축】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기계설비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섬유】 섬유공정기술사 ,염색가공기술사 ,의류기술사

【광업자원】 광해방지기술사 ,화약류관리기술사

【국토개발】 도시계획기술사 ,조경기술사

【농림】 시설원예기술사

【해양】 수산제조기술사

【산업디자인】 제품디자인기술사

【안전관리】 건설안전기술사 ,소방기술사 ,인간공학기술사

【환경】 자연환경관리기술사 ,토양환경기술사

【산업응용】 공장관리기술사 ,품질관리기술사 ,기상예보기술사

42 ≫ 종목

제89회 【기계】 용접기술사 ,차량기술사 ,공조냉동기계기술사 ,철도차량기술사 ,건설기계기술사

【전기】 발송배전기술사 ,전기철도기술사 ,건축전기설비기술사

【통신】 정보통신기술사

【항공】 항공기체기술사 ,항공기관기술사

【토목】 토질및기초기술사 ,토목구조기술사 ,수자원개발기술사 ,토목시공기술사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 ,상하수도기술사 ,도로및공항기술사 ,철도기술사

【건축】 건축구조기술사 ,건축시공기술사 ,건축기계설비기술사

【정보처리】 정보관리기술사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

【국토개발】 지적기술사 ,지질및지반기술사

【농림】 산림기술사 ,농화학기술사

【안전관리】 전기안전기술사 ,건설안전기술사 ,소방기술사 ,산업위생관리기술사 ,가스기술사

【환경】 대기관리기술사 ,토양환경기술사 ,폐기물처리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수질관리기술사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산업응용】 품질관리기술사 ,식품기술사

【교통】 교통기술사

42 ≫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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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2009/02/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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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사 준비

늦었다 생각할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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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orlds
TAG 2009, 목표
여행/국내여행2008/06/05 01:21

음 나름데로 알차게 계획 한다고 시간표까지 짜봤다.
얼마나 잘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가능한 알차게
지내다 올 수 있으면 좋겠다. ^^

[1일차]
진남역 철로자전거-석탄박물관(연개소문)-국도 3호 - 진남교반-중식
문경새재 도립공원(문경새재 1관문 - 2관문 - 왕건촬영장 - 1관문) -
국도 3호(북쪽) - 문경종합온천앞 - 지방도 901호 - 적성 - 국도59호(북쪽)
- 삼선암(하선암-중선암-상선암의 순서) - 국도 59호 - 단양 I.C-도담삼봉-숙소

숙소: 드림마운틴(구름동) http://www.dreammountain.co.kr/
경도 : E 128도 23분 59초      위도 : N 36도 59분 58초

[2일차]
구인사-온달관광지(온달산성)-고수동굴(1~1:30시간 소요? 일찍 문닫음) -중식
→ 다리안관광지(생략가능) → 장회나루 유람선(경치 좋거든요~ 드라이브코스로도 좋고..^^) →
구담봉-옥순봉-구곡리-충주호-수안보-귀가

[그외 정보]

[식 당]

송계계곡 - 산채전문식당을 찾아 보자. 충청북도의 산채 차림은 다른 지방보다 산뜻한 느낌이다.

수안보 - 이름난 관광지이므로 어느 집에 가는 기본 적인 상차림과 맛은 보장이 된다.

문경 - 도립공원주차장 주변에 제법 이름이 알려진 집들이 있다. 특히 묵밥과 활성탄돼지고기구이가 유명하다.

[구체적 일정표]

[1일차]
06~09   행당-->진남역

09~12   진남역 레일바이크, 석탄박물관, 연개소문 촬영지 : 3시간

12~13   중식
 
13~13:30  진남역-->문경새재도립공원

13:30~15:30  문경새재(1,2문), 왕건 촬영지

15:30~18  문경-->도담삼봉

18~20  도담삼봉(석문, 분수)

20~20:30 도담삼봉-->드림마운틴

20:30~  석식 및 휴식


[2일차]

07~08  조식

08~09:30 산책 및 휴식

09:30~10 숙소-->구인사 이동

10~11  구인사

11~12  온달산성 및 중식

12~12:30 온달산성-->고수동굴이동

12:30~14 고수동굴 관람 후 다리안관광단지(생략 가능)

14~14:50 장희나루 이동

15~17  유람선 관광

17~18:10 장회-->수안보 이동

18:10~19:10 석식 및 온천?? or 충주댐 이동 후 식사

21~  귀가

Posted by tworlds
여행/국내여행2008/06/05 01:00
[충북,경북] 단양, 수안보, 문경 - 1박 2일 추천 가족여행

2005/07/23 11:50

복사 http://blog.naver.com/cji7788/60015338187

 

충북 단양과 경북 문경의 자연미와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여정]

제1일 : 서울 - 중부고속도 - 호법 - 영동고속도 - 만종분기점 - 중앙고속도 - 단양I.C - 국도 36호(서쪽) - 중식 - 지방도 597호 - 송계계곡 - 미륵사지 - 지방도 597호 - 수안보

제2일 : 수안보 -  국도 3호 - 문경새재 도립공원(문경새재 1관문 - 2관문 - 왕건촬영장 - 1관문) - 국도 3호 - 진남교반 - 중식 - 철로자전거 - 국도 3호(북쪽) - 문경종합온천앞 - 지방도 901호 - 적성 - 국도59호(북쪽) - 삼선암(하선암-중선암-상선암의 순서) - 국도 59호 - 단양 I.C - 중앙고속도 - 만종 I.C -  영동고속도 - 호법 - 중부고속도 - 서울



[코스설명, 운전유의사항]

 내륙산앙지형과 함께 충주호가 어울어지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와 함께 송계계곡 및 삼선암 일대와 문경새재 일원의 계곡미 그리고 진남교반의 절경을 보며 철로자전거의 이색적인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중부권이지만 도로사정이 그다지 좋지 않아 접근성이 떨어지던 곳이지만 중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완공되어 서울에서 2시간 내외에 갈 수 있다.

 고속도로 중 중부고속도로의 경치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되는데 그 중 좋은 곳이 만종I.C부터 단양I.C까지 구간이다. 산허리를 둘러가면서 연이어지는 봉우리들과 중간 중간의 터널, 잠시지만 보이는 남한강계곡의 모습 등, 다른 고속도로들과는 다른 고속도로라기보다는 관광도로라고 이름 붙여도 될만한 경치를 감상하며 드라이브할 수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완공 후에는 교통량도 한결 줄어들어 다른 차 눈치를 보느라 속도를 높일 필요도 별로 없이 느긋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다. 흠은 경치 좋은 곳에 차를 내려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 별로 없다는 것. 단양휴게소에서 보면 산맥의 흐름을 대강 볼 수 있지만 왠지 밋밋한 경치가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단양I.C에서 내려 송계계곡입구까지 36번 국도는 충주호를 끼고 있는 호반도로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단양I.C가 위치한 장림에서 수산까지가 호반도로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코스이나 굴곡이 심하고 경사로도 적지 않아 운전에 유의해야 하는 곳.  노폭을 넓히거나 직선화 등 예전보다  정비되어 있으나 옛날도로의 바탕은 그대로이므로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다.

 송계계곡과 미륵사지를 들른 후 수안보까지 597호 지방도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길은 아니지만 굴곡이 많은 도로라 주의운전하여야 한다.

 수안보에서 문경까지 3번 국도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완공 후 지나는 차량이 드문 한산한 모습. 왕복 4차선의 고속도로에 견줄 잘 딲인 도로라 저절로 속도가 나는 곳이다. 예전 이화령을 넘지 않고 이화령 아래를 관통하는 이화령 터널이 있어 상당히 시간이 절약되는데 터널통행료를 내야 한다. 통행료도 절약할 겸 시간도 그리 많이 소요되지 않으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이화령을 넘어가자.

 이화령 넘은 후 문경새재도립공원 이정표가 보이는 곳은 운전에 유의하여야 한다. 4차선도로인 진출 진입로와 구길 등이 만나면서 다소 헷갈릴 수 있는 도로 구조로 차선과 표지판에 주의하야 한다.

 문경새재 도립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2관문까지는 도보로 약40분 정도의 거리. 구비 구비가 모두 아름답고 맑고 깨끗함을 느낄 수 있다. 문경시에서 관리를 잘 하여 오염 요소를 아예 차단하여 물도 너무 깨끗하고 시원하다. 2관문 휴게소라는 오염원이 있지만 배출수 관리를 철저히 하는듯 바로 아래 계곡물도 깨끗하다.  계곡 오르 내리며 발도 담드고 왕건촬영장도 둘러보고 하다 보면 동동주 한 두 잔 정도는 깰 시간이 충분하므로  이 휴게소의 파전 및 부두에 동동주 한 잔 정도 하는 것도 어떨지. 맛은 괜찮다.

 왕건촬영장을 나선 후 주차장까지 걷는 시간과 진남교반까지 차량 운행시간(약 15분) 감안하며 점심시간 적당히 되어 진남교반에 다다를 수 있다. 예전 경북제1경이라 칭하던 곳으로 산악절벽과 어울린 강변 경치가 그만인 곳이다. 유명한 매운탕집이 몇 군데 있는데 점심을 해결하기 시간상으로 적절한 곳이다.

 식사 전에 진남역에 들러 철로자전거 승차 여부를 알아보자. 예매를 하지 않고 도착한 순서로 표를 사 바로 타는 방법으로 운영을 하는데 평일은 이용객이 많지 않아 도착 즉시 구입하여 탈 수 있지만 주말에는 서너시간 정도 기다린다 하므로 미리 문의를 하고서 표를 사전구입할 필요가 있다.  

 진남휴게소에서 강변길을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진남역에 닿는다. 이곳이 철로자전거 타기의 출발지이다. 노선은 불정역 방면, 가은역 방면 등 두 가지이고 거리는 왕복 4㎞로 동일하다. 요금은 1인 3천원이고 2인 탑승 원칙이고 어린이는 가운데 동반석에 두 명까지 동반 가능하다.

 진남역에서 출발하여 북쪽으로 다시 문경새재쪽으로 가다 보면 문경종합온천이 있다. 문경종합온천을 끼고 도는 지방도 901호를 따라 가면 단양으로 넘어가는 국도 59호와 하늘재를 거쳐 송계계곡으로 넘어 갈 수 있는 지방도 597호를 만날 수 있다. 갈평에서 길이 갈라지는데 왼쪽으로 가는 길이 주도로 같으나 오른쪽으로 가야 국도 59호를 거쳐 단양에 갈 수 있다. 도중에 단양 8경중 삼선암과 4인암을 들를 수 있다. 상선암과 사인암은 차를 내려 경치를 감상할만한 곳이다.

 국도 59호는 국도라 하기에는 도로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 굴곡이 많고 노면 상태가 안좋은 곳에 노폭이 상당히 좁은 곳도 있으므로 초행인 운전자는 특히 주의 운전하여야 한다.


[식 당]

송계계곡 - 산채전문식당을 찾아 보자. 충청북도의 산채 차림은 다른 지방보다 산뜻한 느낌이다.

수안보 - 이름난 관광지이므로 어느 집에 가는 기본 적인 상차림과 맛은 보장이 된다.

문경 - 도립공원주차장 주변에 제법 이름이 알려진 집들이 있다. 특히 묵밥과 활성탄돼지고기구이가 유명하다.

 진남교반 주변의 매운탕집들 중 이름이 꽤 얄려진 집들이 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면서 맛을

꽤 괜찮으니 꼭 맛보기를 권한다.

Posted by tworlds
세상으로2008/06/02 09:55
논문 발표 자료를 만드느라
금쪽같은 휴일을 그냥 다 보내 버렸다.

이 좋은날 내옆에서 심심해 하는 아내를 보니
맘이 안타깝다.

나도 화창한데 나가 뛰어 놀고 싶다만
어쩌겠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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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orlds
세상으로2008/05/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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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급작스럽게 회사일들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별로 급작스럽게 안해도 되는것들

혹은 급작스럽게 해도 표도 안나는것들

직장인은 어떻게 해도 급작스럽지만 최대한 표나게 해야 한다.(이게 정답^^;)

성실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인지 잘 모르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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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orlds
세상으로2008/05/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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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로 고민해본 적이 있습니까.” 복잡하고 밀집된 사회공간에서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입 냄새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기 쉽다. 특히 대인관계가 많은 사회인들은 입 냄새(구취)로 인해 위축되는 경우가 흔하다. 실제 국내 성인의 50% 이상이 구취 때문에 고민한 경험이 있다는 학계보고가 있다. 보건위생에 엄격한 유대인의 교육서 ‘탈무드’에는 구취가 심한 아내와는 이혼해도 좋다는 내용이 담겨 있을 정도다. 그런데 문제는 스스로 구취를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구취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입 안의 세균 부패가 구취 원인 = 아침 구취는 대부분 잠자는 동안 구강 세균에 의해 생기는 일시적인 문제지만 이것이 지속되는 사람의 경우, 병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구취는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 기간이나 임신 중에 구취가 증가하게 된다. 구취는 당뇨병, 신부전증, 간부전증 등의
내과질환 또는 만성축농증이나 콧속과 기도 위쪽의 염증 등 구강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구취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의 약 90%는 구강 내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구취는 주로 입 안의 세균에 의해 음식물 찌꺼기가 부패돼 발생하는 휘발성 황 화합물(VSC•Volatile
Sulfur Compounds) 때문에 생긴다. 세균의 영양분이 되는 단백질은 음식물 찌꺼기, 침, 떨어진 구강
점막 상피세포 등에서 나온다.

이처럼 구취를 일으키는 원인은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구취를 영구적으로 없애는 방법은 없다.
 따라서 구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취의 정도는 구강 내 염증, 플라크의 양, 침의 분비량,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 충치, 보철물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혀에 축적되어 있는 하얀 물질인 설태의 정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설태를 닦는 것만으로도 구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 음식 가려 먹고, 혀 닦는 것 필수 = 구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에 좋다는 음식도 가려 먹는 것이
필요하다. 황 성분이 많은 파, 마늘, 양파, 달걀 등은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에는 황이 소화기에서 흡수되지만, 이야기할 때 공기를 통해
서서히 나오면서 구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육류는 많은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세균이
황 화합물을 만드는 데에 좋은 영양분이 된다.

따라서 구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포함한 저지방 음식의 섭취가 바람직하다.
허기는 구취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 습관이 구취 예방에 필수적이다.

시중에 많은 구강청결제가 나와 있지만, 구취를 직접 감소시키기보다는 좋은 냄새가 나는 물질을
첨가해 구취를 일시적으로 가려주는 효과가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구취를 직접 감소시키는
제제도 있지만 구강점막을 자극하거나 입맛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성분을 잘 살펴봐야 한다.

수면제를 포함한 일부 약물들은 구취 발생을 증가시키기도 하므로 구취가 생긴 것 같다고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구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구강검사를 통해 구강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물론
구강질환 예방법과 같이 올바른 칫솔질과 혀까지 닦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칫솔질을 할 때 혀를 함께 닦으면 구취뿐 아니라 혀 표면에 존재하는 병원성 세균 비율을 99%에서
29%로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다. 치주질환 환자들이 잇몸치료를 받은 뒤에도 지속적으로 구취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대부분 혀를 닦지 않았기 때문이다. 혀를 효과적으로 닦기 위해서는
칫솔 외에 혀 세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입 냄새 없애는 6가지 습관

① 고단백 음식물을 섭취한 뒤에는 입 안을 헹구자.

우유, 달걀, 육류 등 고단백 음식물을 먹은 후, 구강청정제나 물 등으로 바로 입 안을 헹궈내면
구취 예방에 효과적이다.

② 혀 칫솔질을 자주 하자.

입 냄새의 원인 중 60%를 차지하는 것이 혀에 낀 설태다. 칫솔질을 할 때 혀 안쪽을 닦아내는 것을
습관화하면 입 냄새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혀 스케일링을 하는 것도 좋다.

③ 물을 많이 마시자.

입 안을 건조하게 하면 세균이 증식해 입 냄새가 나기 쉽다. 물을 자주 마시거나 입 안을 헹궈만
줘도 입 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④ 섬유질 많은 야채를 많이 먹자.

섬유질이 많은 야채나 과일은 육질이 거칠어 치아 사이의 플라크나 설태를 닦아낼 수 있다. 또 거친
촉감이 혀의 타액선을 자극, 구강의 멸균작용을 하는 침의 분비를 촉진시켜 입 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⑤ 커피나 흡연을 삼가자.

흡연은 침을 마르게 하며, 비타민 C를 파괴시켜 입 냄새의 원인이 된다. 또 커피의 성분 중 카페인은
구강 내 환경을 약산성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커피나 흡연은 삼가는
것이 좋다.

⑥ 입 냄새 스스로 체크하자.

입 냄새가 나는지 남에게 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입 냄새가 나는 것 같으면 본인이 수시로 체크하자. 입을 3분 정도 다물고 있으면 입 안에 휘발성 황 화합물이 고인다. 3분이 지난 후 두 손으로 입을
감싸듯 가리고, 바람을 불어 코로 냄새를 맡으면 구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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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worlds
여행/먹거리2008/05/29 12:52
지난 주 아니 이제 지지난주 와이프가
갑자기 떡복이 먹으러 가잔다.

가자고 해서 간곳은
5호선 광화문에 내려 한참 삼청동길쪽
가다보니 엄청 사람들이 줄서 있다.

어딘가 보았더니 "먹쉬돈나"
줄이 길어서 줄서기 싫어하는 사람은 참 먹기 쉽지 않겠다.

우리도 한 40분 기다려 겨우 한자리 마련했는데
머 이것저것 시키니 만원이 넘네..

일단, 이정도 줄에 사람들 기다릴 정도면
맛있겠지 하면서 기대했다.

나온 떡복이
음 국물은 달다, 치즈도 달다, 일단 달아서 맛있다.
하지만 먼가 이상한데 솔직히 떡복이 기분은 좀 안난다.
떡복이 전골(?)이다.

여자친구와 가면 단 음식을 좋와하는 여성분들에겐
정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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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손맛이 문전성시 비결"

소격동 떡볶이 집 '먹쉬돈나' 김미정씨
서울 종로구 화동 정독도서관(옛 경기고 터)이 있는 언덕배기에서 풍문여고로 내려오는
소격동 골목길 입구는 늘 교복차림의 여학생들로 붐빈다. 매콤달콤, 어린 학생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조그만 떡복이 집, 라면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기 때문이다.

선재미술관, 화개이발관과 나란히 붙어 있는 떡볶이 집 ‘먹쉬돈나’는 이 골목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분식집이다. 가게 주인인 김미정(49)씨 역시 인심 좋기로 소문난 이 골목 유명인사다.

근처 종로구 팔판동에서 태어난 김씨는 이곳에서만 10년 째 떡볶이 장사를 하고 있다. 골목
안에 풍문여고, 덕성여중ㆍ고가 몰려 있고, 정독도서관이 바로 옆이라 분식집 하기에 이만한
목도 없다. 그래서 권리금도 수 천만원에 이른다는 것이다.

실제로 기껏해야 5평 남짓 규모의 떡볶이 집이지만 하루 손님이 500명은 족히 된다. 하루
 매출도 100만원 정도다. 그러나 김씨는 몇 년 전 잠시 이 골목을 떠났었다.

그 동안 모은 돈으로 대형 피자집을 열어 큰 돈을 만져보자는 욕심에서였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피자집 문을 열자 외환위기가 터졌고 그대로 망했다. 결국 6년 전에 다시 고향 같은 이 골목으로
돌아왔다. 여전한 손 맛에 단골이 모이고 다시 일어섰다.

요즘은 학창시절 아련한 추억에 이끌려 온 직장인들과 일본인 ‘욘사마’ 관광객들도 주요 고객이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이 많은 것은 북촌지역에 ‘욘사마’ 촬영지가 있기 때문이다. ‘먹쉬돈나’를
소개한 일본의 잡지 표지가 입구에 붙어있다.

김씨는 가끔 지방으로 이사간 단골 손님들도 찾아온다며 자랑한다.

야채떡볶기, 치즈떡볶기, 해물떡볶기, 불고기떡볶기, 부대떡볶기 등 희한한 조합의 메뉴가
눈길을 끈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 저녁 8시에 닫는다. 참고로 이 집 떡볶이 맛을 보려면
일단 10분 정도는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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